마당데크1 마당 데크 소재 비교 (방부목 관리, 포세린 타일, 시공비용) 저도 처음엔 방부목이 당연한 선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방킬라이 방부목으로 시공한 마당 데크가 처음 1~2년은 정말 만족스러웠거든요. 그런데 매년 오일스테인을 칠해야 한다는 현실이 찾아왔고, 한 해라도 소홀히 하면 갈라지고 곰팡이가 피어오르는 걸 직접 겪으면서 생각이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포세린 타일 데크라는 소재를 알게 됐고, 처음엔 반신반의했지만 알아볼수록 진지하게 고민하게 됐습니다. 포세린 타일, 외부 데크에 써도 되는 소재인가타일이 마당 데크에 쓰인다고 하면 깨지거나 미끄럽지 않겠냐는 걱정을 먼저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도 처음에 딱 그랬습니다. 솔직히 이건 예상 밖이었는데, 알고 보니 포세린 타일은 점토를 1,200도 이상의 고온에서 소성하여 만든 소재입니다. 여기서 소성이란.. 2026. 4. 14. 이전 1 다음